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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
용인에는 두 개의 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 글은 “클러스터가 생긴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래서 어디에 살아야 출퇴근이 되는가를 따져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SCALE
|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약 600조 원을 투입해 차세대 메모리 생산 팹(Fab)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보도됐습니다.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조성됩니다. |
|---|---|
|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 약 360조 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투자 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일원이 대상입니다. |
| 용인국제물류 4.0 | 산업 기능에 물류 기능이 결합되는 구조로, 물류단지 조성이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
※ 투자 규모와 일정은 언론 보도 및 기업 발표 기준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WHERE TO LIVE
01
클러스터 부지는 기존 시가지에서 떨어진 곳에 조성됩니다. 철도로 접근하는 구조가 아니라, 결국 차로 몇 분인지가 주거지 선택의 실질 기준이 됩니다.
02
같은 처인구 안에서도 42번 국도나 고속도로 IC에 바로 붙은 위치와 그렇지 않은 위치는 체감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지도상 거리보다 도로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03
팹 가동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아파트 입주 시점이 비슷하게 맞물릴수록 주거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04
혼자 거주하는 것과 가족이 함께 정착하는 것은 조건이 다릅니다. 학교·병원·상권이 실제로 갖춰져 있는지 확인해야 오래 살 수 있습니다.
YANGJI
양지면은 두 클러스터 부지와 차량 10분대 거리로, 42번 국도와 영동고속도로 양지IC를 통해 이동합니다. 산업단지 안이 아니라 기존 생활권 안에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양지초등학교와 용동중학교, 행정복지센터, 체육공원이 이미 있어 가족 단위 정착에 필요한 최소 인프라가 갖춰져 있습니다.
여기에 양지지구 1・2블록 개발로 2,300여 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되면서, 근무자들이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신축 주거 공급이 생겼습니다. 이 사이트가 안내하는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는 그중 2블록에 들어서는 9개동 1,265세대 단지입니다.
단지 위치와 주변 도로망, 분양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